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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시 유의사항
  • 작성자
    관리자
  • 등록일
    2018-02-10 00:00:00
    조회수
    1449

* 면접을 대비하는 데 있어 면접 유형에 관계업이 지원자가 반드시 알아 두어야 할 사항입니다.

 

1. 아침에 신문을 읽는다

- 그날의 뉴스가 질문 대상에 오를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면접 당일 혹은 면접을 준비할 때에는 경제면, 정치면, 문화면 등을 중심으로 숙지하고 면접에 임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나 면접을 보게 되는 회사에 대한 뉴스와 주가도 자주 등장하는 것 중에 하나입니다.

 

2. 면접시간 전에 도착한다

- 면접 시간에 늦으면 면접을 보는 입장에서 큰 심리적 부담을 안을 수 밖에 없습니다. 면접에서 지각했다고 해서 반드시 입사 이후 근태 성적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회사와 지원자가 처음 만나는 소중한 자리인 만큼 지각은 하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3. 대기실도 면접 장소이다

- 일부 기업의 경우 대기 하는 장소와 이동하는 복도 등에서 면접진행 요원이 체크 리스트를 통해서 면접 전 상황을 평가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안내 직원이 없다고 하더라고 상식에 벗어난 행동을 하면 안 됩니다. 마음을 가다듬고 면접을 정리하는 자세를 취하면서, 안내 직원의 주의나 자신의 조나 순번 등을 잘 들어 둡니다.

 

4. 첫 인상 현성시기가 중요하다

- 자기 차례에 호명하면 "예"하고 크게 대합하고 들어갑니다. 문이 닫혀 있을 때에는 상대에게 소리가 들릴 수 있도록 노크를 두 번 정도 하고 대답을 듣고 나서 들어갑니다. 문은 조용히 열고 닫으며 공손한 자세로 인사를 한 후, 성명(수험 번호, 지원분야)를 말하고 면접관의 지시에 따라 의자에 앉습니다.

 

5. 자신감 있는 태도를 유지한다

- 먼저 침착하면서도 밝은 표정으로 예의를 지킵니다. 이러한 태도와 용모 등은 면접에서 매우 중요하다라고 자주 언급되는 첫인상과 직결됩니다. 때로는 부담스러운 질문을 받더라도 말끝을 흐리지 말고 신입사원다운 자신감을 보일 필요가 있습니다. 질문에 대한 답이 다소 빈약하거나 아는 바가 없더라고 알고 있는 데까지 당당히 이야기 한 다음 자신의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솔직히 인정하고 그에 대한 양해를 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6. 반드시 모든 질문에는 두괄식으로 대답한다

- 면접관인 임원들은 매우 바쁜 업무를 수행하기 떄문에 보고는 항상 간략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한 성향을 고려한다면 면접의 답변 역시 핵심이 서두에 위치해야 합니다. 또한 "면접은 뉴스와 같아서 화제 거리를 앞쪽에 두어야 채널을 돌리지 않는다" 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즉, 모든 대답은 두괄식으로 먼저 결론을 이야기 하고 부연 설명을 하는 형태로 해야 합니다.

 

7. 가급적 구체적 예를 들어 설명한다

- 이것은 매우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성격을 이야기 하는데 가령 "저의 성격은 진취적입니다."라고 한다면 너무 추상적인 표현입니다. 수많은 지원자들의 면접을 보는 면접관 입장에서는 더욱 지치게 하는 것 중에 하나 이므로 반드시 예를 들어 구체적으로 설명해야 합니다. 즉, 지원자가 스스로 생각했을 때'진취적'이라는 단어를 뒷받침 해줄 만한 본인의 행동이나 사례 중 가까운 시점의 일을 근거로 이야기 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입니다.

8. 면접관의 성향을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 면접관들도 각자 다양한 기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극단적으로 표현하자면 성격이 극과 극인 면접관이 동일한 면접장에서 평가를 할 때도 있습니다. 따라서 가극ㅂ적 빠른 시간 내에 면접관의 성향에 분석하여 그에 맞는 대응법을 찾아 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입사를 희망하는 기업이 아니더라도 이러한 역량을 키우기 위해 철저한 준비를 하고 한번의 면접에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9. 면접관을 설득하려고 해선 안 된다

- 면접 경험이 많은 지원자들이 공통적으로 당부하는 것이 바로 "면접관을 자신의 견해에 동조하도록 지나치게 설득하려고 하지 마라" 라는 것이었습니다. 지원자가 옳다고 판단되더라도 해당 분야 몇 십 년의 경력을 가지고 있는 면접관을 존중한다는 뜻에서 잠시 자신의 의견을 접고 면접관으로부터 배운다는 자세로 면접에 임할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10. 끌려 가는 면접이 아니라 리드하는 면접이 되어야 한다

- 면접관이 물어 보는 사항에만 대답할 것이 아니라 내가 회사에 기여 할 수 있는 것/ 회사에서 하고 싶은 것에 대해서 먼저 의견을 개진하는 적극성을 보이는 면접이 되야 합니다. 그리고 회사가 개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계발을 도와 줄 수 있는 무엇인지 물어 볼 수 있는 당당함도 필요합니다.

 

11. 과장과 거짓은 피해야 한다

- 최근 면접 트랜드인 구조화 질문을 통한 면접에서는 거짓이나 과장이 있을 경우, 그에 대한 검증이 바로 가능하기 때문에 질문 사항에 대한 과장이나 거짓은 절대 금물입니다. 불필요한 사족을 달거나 지나치게 긴 답변도 피해야 합니다. 면접은 진솔한 모습으로 자신이 살아온 길을 평가 받는 자리인 만큼 솔직하게 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12. 암기식 답변은 좋지 않다

- 자신만의 대답시트를 만들어 준비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하나 이를 외워서 답변을 하는 것은 솔직하지 못하게 비추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매뉴얼에 있는 내용을 그대로 암기하여 답하는 것이나 독자적인 시점이 없이 "남의 것"을 빌리는 것은 절대 피함니다.

 

13.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는다

- 면접이 끝나고 일어설 때는 조용히 일어나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합니다. 당당한 자세로 문 앞까지 가서 다시 목례를 하고, 조용히 문을 닫고 나갑니다. 면접관은 지원자가 일어서서 나가기까지의 모든 것들을 관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PT면접을 하는 기업의 경우 반드시 자기가 활용한 용품 등은 정리를 해야 합니다. 즉, 화이트 보드를 사용하였다면 깨끗하게 지우고 나가는 것이, 전지를 활용 했다면 떼고 나가는 것이 예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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